[ 이스탄불, 터키(현지) - 2021/08/22 ] 해맑은 미소로 포즈 취하는 메수트 외질.
쉬크뤼 사라졸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터키 쉬페르리그 경기에서 페네르바체 SK가 안탈리아스포르에 2:0 승리를 거뒀다.
팽팽한 경기를 이어가던 페네르바체는 89분 미하 자이츠, 92분 에네르 발렌시아의 종료 직전 연속골로 리그 2연승을 달렸다.
데뷔전을 가진 김민재는 등번호 3번을 달고 87분간 중앙 수비수로 활약했다. 강력한 피지컬로 상대 공격수를 그라운드에 굴리는 모습은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사진기자: IMAGO. Sports/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