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 영국(현지) - 2021/08/30 ] 토트넘 공격 이끄는 손흥민.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 프리미어리그 매치위크3 경기에서 토트넘 홋스퍼 FC가 왓포드 FC에 1:0 승리를 거뒀다.
부상 우려를 씻고 선발출장한 손흥민은 42분 프리킥 결승골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불규칙 바운드로 들어간 행운의 골은 EPL 29999번째 골이자 손흥민의 토트넘 첫 프리킥 골이다.
개막 3연승을 거둔 토트넘은 맨유, 첼시 등을 제치고 리그 순위 선두로 뛰어올랐다.
사진기자: MB/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