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1/08/31 ] 무대인사 참여하는 한선화.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영화의 거리>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영화의 거리>는 업무상 재회한 연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영화다. 영화 로케이션 매니저와 감독이라는 독톡한 직업을, 부산이라는 친숙하고도 먼 로케이션을 무대로 그려냈다.
드라마에서 경험을 쌓아온 한선화가 로케이션 매니저 선화 역으로 장편영화 첫 주연에 도전하고, 천국의 계단으로 연기를 시작한 이완이 영화감독 도영 역으로 6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자칭 fall in 럽케이션 밀당 로맨스 <영화의 거리>는 2021년 9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기자: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