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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10월 0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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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수문장 김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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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21/10/07 ] 볼을 향해 몸 날리는 김승규 골키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피파 월드컵 카타르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A조 3차전 경기에서 대한민국이 시리아에 2:1 승리를 거뒀다. 대한민국은 47분 황인범의 중거리슛 골로 앞서나갔다. 시리아는 83분 크리빈의 발리슛이 골망을 흔들며 1:1 동점 경기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시리아는 무승부로 승점을 얻을 기회를 잡았지만, 88분 손흥민의 추가골이 터졌다. VAR 판독을 거친 골은 그대로 득점으로 인정됐고 경기는 대한민국의 2:1 승리로 끝났다. 2승 1무를 기록한 대한민국은 10월 12일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조 선두를 다툰다. 사진기자: 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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