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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첫 한국인 선수 구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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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챈들러스 크로스, 영국(현지) - 2021/10/08 ] NFL 애틀랜타 팰컨스 구영회가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더 그로브 호텔에서 미국 미식축구 프로리그 NFL 애틀랜타 팰컨스 기자회견이 열렸다. 미국 최고 인기 스포츠인 미식축구는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라는 이름으로 해외 정규시즌 경기를 마련했다. 언어와 문화장벽이 낮은 영국을 시작으로 멕시코, 독일, 브라질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번 애틀랜타 팰컨스의 경기는 현지시간 10월 10일,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영국 프리미어 리그 토트넘 홈 구장에서 개최된다. 양 팀 모두 구영회, 손흥민이라는 한국인 스타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 토트넘과 NFL, 지자체 모두 큰 이익으로 적극적인 상황에서 두 한국 선수의 만남이 기대됐지만, 손흥민 선수의 월드컵 이란 원정과 겹쳐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함께하는 모습은 볼 수 없게 됐다. 구영회 선수는 NFL 최초의 한국인 선수다. 유소년 축구 경력을 살린 킥으로 리그 최고의 온사이드 키커로 인정받고 있다. 2020년에는 프로 입단 이후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Pro Bowl 키커로 선정됐고, 팀과 재계약에 성공했다. 사진기자: 프로 스포츠/IMAGO. Sports/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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