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ponsive image

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10월 09일 금요일      

pentapress
포항의 수호신 이준 골키퍼  
pentapress
[ 펜타프레스 - 2021/10/17 ] 결정적 슈팅 막아내는 포항 이준 골키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AFC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8강 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가 나고야 그램퍼스에 3:0 승리를 거뒀다. 53분, 95분 임상협, 70분 이승모의 골로 3점차 완승을 거둔 포항은 전북-울산전 승자와 10월 20일 4강전을 치른다. 포항의 승리로 K리그 팀 진출이 확정된 결승전은 11월 24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다. 사진기자: 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1-10-17

< Copyright © Penta Pres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