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 프랑스(현지) - 2021/11/29 ] 샤틀레 극장에서 열린 2021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음바페가 아버지 윌프레드 음바페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발롱도르는 1956년 프랑스 매체 프랑스 풋볼이 창설한 축구 선수상이다. 기자단 투표로 한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을 뽑는다.
2021년 시상식에서는 파리 생제르맹 리오넬 메시가 개인 통산 7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했고, 바이에른 뮌헨의 레반도프스키가 올해의 공격수 상을 수상했다. 최고의 골키퍼 야신 트로피는 파리 생제르맹 돈나룸마에게 돌아갔다.
이적설이 도는 킬리안 음바페는 준수한 리그 활약에도 9위에 오르며 아쉬움을 숨기지 못했다.
사진기자: 이마고 스포츠/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