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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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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 프랑스(현지) - 2021/12/07 ] 챔스 브뤼허 KV전 득점 후 밝은 표정으로 세레머니 펼치는 리오넬 메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1-22 UEFA 챔피언스리그 A조 6차전에서 PSG 파리 생제르맹 FC가 클뤼프 브뤼허 KV에 4:1 승리를 거뒀다. PSG는 경기 결과 상관 없이 본선 진출이 확정됐지만, 메시 음바페가 선발로 나섰다. 두 선수는 4골을 합작하며 홈 대승을 이끌었다. 음바페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멀티골로 (2분, 7분) 기선제압에 성공했고, 메시는 38분, 76분 멀티골로 경기를 결정지었다. 클뤼프 브뤼허는 68분 마츠 리츠의 한 골에 만족했다.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은 한국시간 12월 13일에 결정된다. 사진기자: 이마고 스포츠/펜타 프레스

기사 입력: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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