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라노예르스, 스페인(현지) - 2021/12/10 ] 조수연 수비 피해 달아나는 알리나 그리즈실스.
팔라우 드 스포르트 데 그라노예르스에서 열린 제 25회 세계 여자핸드볼 선수권대회 본선리그 경기에서 대한민국이 독일에 28:37로 졌다.
독일의 에밀리 뵐크는 8골로 승리를 이끌며 플레이어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됐다. 대한민국에서는 이미경이 6골을 터트리며 분전했다.
이번 승리로 독일은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아쉽게 독일과 덴마크에 밀려 8강 진출에 실패한 대한민국은 12일 헝가리와 마지막 경기를 가진다.
사진기자: 이마고 스포츠/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