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2/02/07 ] 진도 사랑 이야기하는 송가인.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매미소리>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매미소리>는 전남 진도의 전통문화 <다시래기>를 중심으로 가족간의 상처와 화합을 그린 휴먼 드라마다.
<워낭소리>로 한국 다큐멘터리 최다관객을 기록한 이충렬 감독의 13년만의 신작으로,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28회 오스틴 영화제 초청작이다.
작품의 무대가 된 진도 출신 송가인이 특별출연해 트롯 팬들의 극장 발걸음도 기대된다.
국가무형문화재 다시래기가 울리는 갈등과 화해의 변주곡 <매미소리>는 2022년 2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기자: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