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겔젠키르헨, 독일(현지) - 2022/02/09 ] FC 샬케 04 훈련중 슈팅하는 이동경.
이동경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K리그1 울산 현대에서 샬케로 6개월 임대됐다.
임대료는 무료, 2.분데스리가 남은 13경기중 7경기 출전시 완전 영입 조항이 발효된다.
완전 영입 이적료는 1부리그 승격 성공시 1M 유로( 약 13억 6천만원 ), 승격 실패시 0.6M 유로 ( 약 8억원 ), 계약 기간은 3년이 된다.
샬케는 1904년 창단 역사를 지닌 독일 프로축구팀이다. 지난 시즌 33년만에 2부리그로 강등된 후 분데스리가 승격을 노리고 있다.
사진기자: 이마고 스포츠/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