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2/02/26 ] K리그 100경기 출장 기념하는 성남 박수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2 K리그1 2라운드 경기에서 울산 현대가 성남FC에 2:0 승리를 거뒀다.
울산은 46분 일본 용병 아마노 준의 골로 앞서나갔다. 골문 앞 혼전 상황에서 흘러나온 볼을 다이렉트 발리 슛으로 결정지었다.
67분 성남 수비의 부하가 집중되던 마상훈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고, 83분 아마노 준이 PK 추가골에 성공하며 울산이 탄천 원정을 승리로 마무리지었다.
사진기자: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