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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피겨 월드 챔피언십 갈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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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펠리에, 프랑스(현지) - 2022/03/27 ] 쉬드 드 프랑스 아레나에서 열린 ISU 2022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갈라쇼에서 대한민국의 유영 선수가 아름다운 연기를 펼치고 있다. 유영 선수는 쇼트 72.08, 프리 132.83, 합계204.91점을 기록하며 최종 순위 5위에 올랐다. 피겨퀸 김연아 이후 대한민국 여자싱글 세계선수권 최고 성적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러시아 선수들이 출전금지된 상황에서 쇼트 4위를 기록하며 메달 기대감을 높인 유영 선수였지만 프리 스케이팅에서 운이 따르지 않았다. 유영(5위)과 이해인(7위) 두 명을 10위권 안에 올린 대한민국은 2023년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여자 싱글 출전권 3장을 확보했다. 사진: 이마고/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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