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 영국(현지) - 2022/04/03 ] 득점 후 기뻐하는 손흥민.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 EPL 프리미어리그 매치위크31 경기에서 토트넘 홋스퍼 FC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에 5:1 승리를 거뒀다.
뉴캐슬은 32분 파비안 셰어의 프리킥 골로 앞서나갔지만 토트넘의 거센 반격에 직면했다.
43분 벤 데이비스의 헤딩골로 동점을 만든 토트넘은 48분 도허티, 54분 손흥민, 63분 에메르송 로얄, 83분 베르바인이 득점하며 5:1 대승을 거뒀다.
3연승을 거둔 토트넘은 골득실로 아스날을 제치고 리그 4위에 올랐고, 3연패 뉴캐슬은 리그 15위에 머물렀다.
손흥민은 선발출장 풀타임 활약했다. 파울로 실점의 시발점이 됐지만, 동점골 어시스트에 이은 쐐기골(14호 골)로 팀을 살려내며 MOM으로 선정됐다.
사진: 이마고스포츠/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