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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진 준비하는 박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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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22/04/06 ] 드리블 돌파 시도하는 성남 박수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2 K리그1 8라운드 경기에서 김천상무가 성남FC에 3:0승리를 거뒀다. 8분 김경민의 골로 앞서간 김천은 45분 조규성, 56분 박지수의 골로 3:0 완승을 거뒀다. 탄천 원정에서 승리를 거둔 김천은 4위로 올라섰고, 성남은 리그 최하위에 머물렀다. 사진: 조계웅/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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