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여자1500m 1위 - 장미선수 대회2관왕
[인스부르크, 오스트리아(현지) - 16/01/2012] 청소년 동계올림픽 한국 첫 금메달의 주인공 장미 선수가 스피드스케이팅 500미터에 이어 1500미터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장미 선수는 2:08.17을 마크하며 2위 네덜란드 DE NEELING Sanneke과 3위 일본의 KIKUCHI Sumire를 압도하며 1위를 차지했다. 장미 선수는 좋은 신체조건과 체력을 겸비한 선수로 2014년 소치 올림픽과 2018년 평창 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따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은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1500미터 수상자.
사진기자 : Aleksandar Djorovic/Penta Press기사 입력: 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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