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2/04/22 ] 부산 UFC 대회에서 경기중인 최두호.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가 아시아 유망주들의 세계 무대 등용문 ROAD TO UFC를 발표했다.
ROAD TO UFC는 아시아 유망주들의 UFC 진출길이 될 토너먼트로 일본, 한국,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인도, 중국의 UFC 아카데미 출신 선수들이 출전 예정이다.
첫 토너먼트는 UFC 275를 앞둔 6월 9일, 10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4개 체급 8명이 참가하는 오프닝 라운드가 진행된다.
준결승은 9월, 결승은 연말에 열릴 예정으로 각 체급 우승자에 UFC 정식 계약 기회가 주어진다.
ROAD TO UFC는 UFC 시리즈 최초로 4K 초고화질로 제작되며, 대한민국에서는 tvN 스포츠에서 시청 가능하다.
사진: 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