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2/05/05 ] 측면돌파하는 성남 박수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2 K리그1 10라운드 경기에서 제주 유나이티드가 성남FC에 2:1승리를 거뒀다.
제주는 18분 조나탄 링, 27분 제르소의 득점으로 앞서갔다. 39분 김민혁의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만회한 성남은 팔라시오스와 뮬리치를 투입해 공격에 나섰지만 마무리 결정력이 부족했다.
탄천 원정에서 승리를 거둔 제주는 리그 4위에 올랐고, 1승 2무 7패 성남은 리그 최하위에 머물렀다.
사진기자: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