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2/05/24 ] 포즈 취하는 박훈정 감독.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 영화 <마녀 2>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마녀 2>는 2018년 300만 관객을 넘기며 흥행한 <마녀>의 후속작이다.
장르영화 전문가 박훈정 감독이 연출한 한국식 히어로 영화로, 비밀연구소에서 살아남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소녀와 추적자의 이야기를 강력한 액션으로 그려냈다.
2022년 6월 15일 개봉 예정.
사진: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