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2/05/31 ] 이주영이 기자간담회 질문을 듣고 있다.
서울 CGV용산아이파크에서 영화 <브로커>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브로커>는 대한민국 부산, 베이비박스로 인연을 맺게 된 이들의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다.
송강호, 강동원, 배두나, 이지은, 이주영.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들과 일본영화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국경을 넘는 감동을 관객들에 전한다.
75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작으로, 송강호 배우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6월 8일 개봉 예정.
사진: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