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부르크, 오스트리아(현지) - 19/01/2012] 제1회 청소년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쇼트트랙 여자 500m에서 오륜중 심석희 선수가 44.122를 마크, 중국의 XU Aili를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심석희 선수는 여자 1000m에 이어 500m에서도 금메달을 따내며 여자 쇼트트랙계의 기대주로 부상했다. 박정현 선수는 선수 충돌로 넘어져 10위에 머물렀다. 사진은 대기석의 심석희선수.
사진기자 : Aleksandar Djorovic/Penta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