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2/06/13 ] VIP 시사회 포토월에서 포즈 취하는 네이쳐 새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감동주의보> VIP 시사회가 열렸다.
<감동주의보>는 큰 감동을 받으면 위험한 감동병을 앓고 있는 보영이, 착한 시골청년 철기를 만나 꿈과 사랑을 이루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여고괴담, 연애의 기술의 홍수아가 주인공 보영 역을 연기했고, 역도요정 김복주, 도깨비, 머니게임의 최웅이 첫 스크린 데뷔작에서 주연에 도전한다.
자칭 어쨌든 로맨스 코미디 <감동주의보>는 2022년 6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