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2/07/06 ] 질문에 답하는 박솔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핸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핸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형사가, 교통사고 후유증에 자기 자신을 꽃미남으로 인식하며 일어나는 해프닝을 그린 영화다.
6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신현준이 주연 노미남 역을 맡았고, 신상출시 편스토랑으로 화제를 모은 박솔미가 매력적인 미용실 주인 역을 연기했다.
2022년 7월 13일 개봉 예정.
사진: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