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2/07/10 ] 시축하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2 K리그1 21라운드 경기에서 수원FC가 FC서울에 4:3승리를 거뒀다.
전반 2분 박동진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한 허용한 FC서울은 49분 김신진이 추가골을 넣으며 앞서갔다.
수원FC는 52분 이승우의 골을 시작으로 70분 라스, 73분 김승준의 득점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추가시간 FC서울 이한범이 동점골을 터트렸지만, 경기 종료 직전 정재용의 마무리 득점에 경기는 4:3 수원FC의 승리로 끝났다.
새 구단주 앞에 승리를 자랑한 수원FC는 8승 4무 9패 리그6위로 뛰어올랐고, FC서울은 리그순위 9위에 자리했다.
사진기자: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