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2/07/13 ] 토트넘 해리 케인이 강력한 슈팅을 날리고 있다.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축구 친선경기에서 토트넘 홋스퍼가 팀 K리그에 6:3 승리를 거뒀다.
30분 에릭 다이어의 골로 앞서나간 토트넘은 47분 김진혁의 자책골, 54분 75분 해리 케인 68분 85분 손흥민의 골을 더해 6득점 승리를 거뒀다.
팀 K리그는 46분 조규성, 52분 라스, 71분 아마노 준이 득점하며 선전했다.
사진: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