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2/08/22 ]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트콤 <유니콘>제작발표회에서 이중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니콘>은 맥콤 CEO 스티브와 직원들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세계를 코믹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멜로가 체질>의 김혜영이 연출을 맡았고, <극한직업><나의 특별한 형제><악녀>에서 열연한 신하균이 주연 스티브 역으로 변신했다.
K-스타트업 분투기 <유니콘>은 2022년 8월 26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