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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 공 빼내는 최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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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르더슈테트, 독일(현지) - 2022/09/04 ] 힐데스하임 엠레 아이툰과 경합하는 노르더슈테트 최강민. 에드문트 플람베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레기오날리가(독일 축구 4부리그)경기에서 FC 아인트라흐트 노르더슈테트 03과 VfV 06 보루시아 힐데스하임이 2:2 무승부를 거뒀다. 힐데스하임은 52분, 60분 하디 알 살레의 멀티골로 앞서나갔지만, 72분 엘리아스 사드, 81분 홀거 닐스 브러닝에 골을 허용하며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노르더슈테트 최강민은 10번을 달고 선발출장 풀타임 활약했다. 차범근 축구교실 출신 최강민은 2015년 SC 빅토리아 함부르크를 시작으로 해외 무대에 발을 디뎠다. 친동생 최경록도 독일 2부리그 카를스루어 SC에서 활약하며, 형제가 함께 독일 무대에서 축구 경력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이마고 스포츠 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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