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를린, 독일(현지) - 2022/09/13 ] 헤르타 BSC 이동준이 베를린 훈련장에서 열린 공식 트레이닝에서 비를 맞으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이동준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선수다. 2017년 부산 아이파크를 시작으로 2021년 울산 현대로 이적해 K리그 1 시즌 베스트 11에 선정되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2022년 1월 독일 2부 헤르타 BSC로 둥지를 옮겨, 2월 4일 보훔 상대로 독일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코로나 확진과 훈련 중 부상으로 시즌아웃당했지만 팀 승격으로 분데스리가 무대로 올라섰다.
이번 2022-23시즌에는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다시 부상당한 후 재기를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 이마고 스포츠
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