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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10월 0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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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슨 베넷 역전골 세레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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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22/09/23 ] 코스타리카 주이슨 베넷이 역전골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축구 친선경기에서 대한민국과 코스타리카가 2:2 무승부를 거뒀다. 대한민국은 전반 28분 윤종규의 패스를 황희찬이 침착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앞서나갔다. 코스타리카는 41분, 63분 주이슨 베넷의 멀티골로 앞서나갔지만 에스테반 알바라도 골키퍼의 기행으로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 81분 알바라도 골키퍼가 박스 밖에서 볼을 잡아 퇴장당했고, 좋은 자리에서 얻은 프리킥 기회를 손흥민이 골로 연결했다.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친 대한민국은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카메룬과 경기를 치른다. 사진: 이석용/펜타프레스 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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