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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유로파리그 득점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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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트, 프랑스(현지) - 2022/10/13 ] 87분 득점 세레머니 펼치는 정우영. 스타드 드 라 보주아르에서 열린 2022-2023 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G조 4차전에서 SC 프라이부르크가 FC 낭트에 4:0승리를 거뒀다. 25분 루카스 쿠블러의 슈팅으로 앞서나간 프라이부르크는 71분 미카엘 그레고리슈, 82분 케빈 샤데, 87분 정우영의 골을 더해 4점차 완승을 거뒀다. 무패 프라이부르크는 넉아웃 스테이지 진출을 확정지었고, 낭트는 1승 3패 조 3위에 머물렀다. 프라이부르크 정우영은 선발출장 1골 1도움 활약하며 도안 리츠와 공존 가능성을 높였다. 사진: 이마고 스포츠 취재: 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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