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ponsive image

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10월 09일 금요일      

pentapress
퍼팅하는 히나코  
pentapress
[ 펜타프레스 - 2022/10/20 ] 12번홀 퍼팅하는 히나코 시부노. 강원 원주 오크밸리 CC에서 2022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태국의 아타야 티티쿨이 9언더파로 선두를 달렸고, 고등학교 1학년생 김민솔이 8언더파 2위로 아마추어 돌풍을 일으켰다. 홍예은, 김아림이 6언더파로 공동 3위에 올랐고 박성현, 최혜진, 김효주도 3언더파 9위로 10위권 안에서 선전하고 있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은 18번홀 퀸튜플 보기를 범하며 8오버파 76위를 기록했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국내에서 개최하는 유일한 LPGA 정규 투어다. 78명의 선수들이 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 상금 30만 달러와 트로피를 걸고 기량을 다툰다. 사진: 이석용/펜타프레스 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2-10-20

< Copyright © Penta Pres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