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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오르는 체조 류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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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버풀, 영국(현지) - 2022/11/06 ] 체조 세계선수권 결선 경기중인 류성현. M&S 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FIG 체조 월드 챔피언십 대회 마루운동에서 류성현이 결선 6위에 올랐다. 류성현은 난이도 5.9, 수행 8.3, 총합 14.2로 6위를 기록했다. 1위는 총합 14.533점을 기록한 영국의 지아르니 레지니 모란에게 돌아갔고 일본의 다이키 하시모토와 류스케 도이가 2, 3위에 올랐다. 사진: 이마고 스포츠 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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