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2/12/09 ] 한국팬들 환영에 미소짓는 샘 워싱턴.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아바타: 물의 길> 블루 카펫 이벤트가 열렸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존 랜도 프로듀서, 주연배우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이 참가해 한국 팬들과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아바타: 물의 길>은 전세계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한 <아바타>의 13년만의 후속작이다.
판도라 행성에서 전작 주인공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정을 중심으로 돌아온 지구의 위협을 이겨내는 과정을 그렸다.
2022년 12월 14일 개봉 예정.
사진, 취재 :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