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3/02/25 ] 터치라인에서 경기 지시 내리는 FC서울 안익수 감독.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3 하나원큐 K리그1 1라운드 경기에서 FC서울이 인천 유나이티드에 2:1 승리를 거뒀다.
29분 수비 패스를 가로챈 임상협의 골로 앞서나간 서울은 70분 김주성의 헤딩골로 개막전 홈 승리를 일궈냈다.
인천은 87분 오반석이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2023 K리그 개막전 결과, 인천을 격파한 서울과 전북에 2:1 역전승을 거둔 울산 현대가 순위표 1위에 자리했다. 1득점차로 수원에 승리를 거둔 광주가 3위에 올랐고, 전북과 인천이 공동 4위를 기록했다.
사진/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