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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10월 0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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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아쉬움 표하는 이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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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23/03/04 ] 판정 아쉬움 표하는 이승우. 이승우는 36분 수비 상황에서 크로스 저지를 위해 몸을 날린 것이 거친 태클로 이어지며 퇴장당했다.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3 하나원큐 K리그1 2라운드 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가 수원FC에 2:1 승리를 거뒀다. 19분 고영준의 골로 앞서나간 포항은 32분 정재희의 골을 더해 개막 2연승, 리그순위 1위에 올랐다. 수원 FC는 47분 무릴로가 한 골을 만회했지만 추가득점에 실패하며 시즌 무승을 이어갔다. 포항은 3월 11일 대전 월드컵구장에서 대전과 경기를 치르고, 수원 FC는 이승우가 퇴장으로 출전 정지된 상황에서 수원 삼성과 대결을 펼친다. 사진/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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