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3/09/24 ] 전술지시하는 울산 홍명보 감독.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3 K리그 1 31라운드 경기에서 울산 현대가 수원FC에 3-2 승리를 거뒀다.
24분 이동경의 발리 슈팅으로 골문을 연 울산은 54분 울산 아타루의 추가골로 2점을 앞서나갔다.
35분 우고 고메스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인 수원FC가 분발해 67분 오인표, 77분 바우테르손이 득점, 경기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울산은 80분 터진 주민규의 골에 힘입어 3-2 승리로 원정을 마무리했다.
20승 5무 6패 울산은 리그 선두를, 8승 5무 18패 수원FC는 리그 10위를 지켰다.
사진/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