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3/10/13 ] 고 박종환 감독 추모 시간에 선수들이 묵념하고 있다.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에서 대한민국이 튀니지에 4:0 승리를 거뒀다.
55분 이강인의 프리킥 골로 포문을 연 대한민국은 57분 이강인, 67분 김민재, 90분 황의조의 골을 더해 4점차 완승을 거뒀다.
이번 경기를 포함해 2승 3무 2패를 거둔 클린스만호는 10월 1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베트남과 경기를 치른다.
사진/취재: 이석용/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