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3/12/06 ] 포즈 취하는 형오 역 신수항.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언더 유어 베드>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언더 유어 베드>는 억눌린 현대 사회의 비틀린 사랑을 그린 X급 멜로 영화다.
천공의 차스케로 베를린영화제 본선 경쟁부문에 진출한 일본의 사부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이지훈이 첫사랑(이윤우)을 잊지 못 한 서른 살 남성 지훈 역을, 신수항이 첫사랑의 남편 형오 역을 연기했다.
2023년 12월 13일 대한민국 개봉 예정.
사진, 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