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3/12/12 ] 시마즈 요시히로 역 백윤식.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이순신 3부작의 마지막 작품으로 1761만으로 대한민국 박스오피스 기록을 세운 <명량>, 코로나 시대 726만 관객을 동원한 <한산: 용의 출현>의 뒤를 이었다.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퇴각하려는 왜군을 섬멸하는 이순신 장군 최후의 전투가 웅장한 스케일로 그려졌다.
2023년 12월 20일 극장 개봉 예정.
사진/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