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4/01/17 ] 국가대표 장의사 역 유해진.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파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파묘>는 수소문 끝에 묘를 옮기는 가족과 풍수, 장의사, 무속인에게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미스터리 영화다.
파묘라는 소재에 <사바하>, <검은 사제들> 장재현 감독이 동양 무속 신앙을 토대로 한 장르 영화의 맛을 우려냈다.
극의 중심에 서는 풍수사에 최민식, 무당 역에 김고은, 장의사 역에 유해진 등 노련한 배우들이 CG 없이 몰입감 있는 전개를 소화했다.
2024년 2월 극장 개봉 예정.
사진, 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