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4/04/24 ] 참가자들이 현대 케피코 핵심 제어부품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에서는 현대모터스, 현대모비스, 현대케피코 부스에서 커스텀 가능 목적기반차량, 뉴 아이오닉5, 전기차 자동충전 로봇 등을 출품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서울 코엑스에서 EVS37 제37회 세계 전기자동차 학술대회 및 전시회가 열렸다.
EVS( International Electric Vehicle Symposium & Exhibition )는 세계 전기자동차협회(WEVA), 아시아태평양전기자동차협회(EVAAP)가 주최하고 한국자동차공학회(KSAE)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전기차 학술대회, 전시회다.
작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EVS36에는 144개 기업 410개 부스에 전세계 50개국 2천여명의 전기차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올해 대한민국에서는 2002년 부산, 2015년 고양에 이어 4월 23일-26일 서울 코엑스에서 "Electric Waves to Future Mobility"를 모토로 전기차 산업의 미래를 엿본다.
사진/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