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4/11/10 ] 51분 동점골 만들어내는 서울 린가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K리그 1 37라운드 경기에서 FC서울이 울산HD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47분 보야니치의 스루패스를 고승범이 골로 연결시킨 울산이 1:0으로 앞서나갔다.
51분에는 서울 기성용이 얻어낸 볼을 린가드가 골문 구석으로 침착하게 밀어넣어 1:1 동점을 만들어냈다.
서울은 61분 루카스가 1:1 찬스를 놓친 데 이어, 80분 박스 안에서 손승범이 밀려넘어진 상황 PK를 얻지 못하며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오늘 서울 월드컵경기장을 찾은 공식 관중수는 37288명, FC서울은 50만 1091명으로 K리그 단일시즌 역대 최다 관중기록을, 2만7천838명으로 역대 평균 관중 기록을 갱신했다.
사진/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