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5/03/31 ] 실행자 길룡 역 김성균 (Kim Sung-kyun).
JW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악연> (Karma)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악연>은 각각의 이유로 악한 선택을 하는 캐릭터들의, 얽혀버린 악연의 굴레를 그린 범죄스릴러 시리즈다.
<검사외전> 이일형 감독, <수리남> 제작진이 만나 박해수, 신민아, 이희준, 김성균, 이광수, 공승연 각 등장인물들의 서사를 6개의 에피소드로 풀어낸다.
2025년 4월 4일 넷플릭스 공개 예정.
사진, 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