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ponsive image

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10월 08일 목요일      

pentapress
태클하는 골키퍼 강현무  
pentapress
[ 펜타프레스 - 2025/07/20 ] 울산 에릭에 태클 시도하는 강현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경기에서 FC서울이 울산 HD에 1:0 승리를 거뒀다. 서울은 41분 린가드의 중거리슛 골로 2822일, 약 8년만에 울산에 승리를 거뒀다. 5경기 무패 행진을 달린 서울은 리그 4위로 올라섰고, 울산은 7위에 머물렀다. FC서울에서는 수원FC에서 영입된 안데르손이, 울산에서는 K리그로 돌아온 말컹이 데뷔전을 가졌다. 사진/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5-07-20

< Copyright © Penta Pres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