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5/07/20 ] K리그로 돌아온 울산 말컹.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경기에서 FC서울이 울산 HD에 1:0 승리를 거뒀다.
서울은 41분 린가드의 중거리슛 골로 2822일, 약 8년만에 울산에 승리를 거뒀다. 5경기 무패 행진을 달린 서울은 리그 4위로 올라섰고, 울산은 7위에 머물렀다.
FC서울에서는 수원FC에서 영입된 안데르손이, 울산에서는 K리그로 돌아온 말컹이 데뷔전을 가졌다.
사진/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