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5/09/12 ] 베이스 시라가와 노조미 역 세키네 시오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린다 린다 린다> 4K 리마스터링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린다 린다 린다>는 밴드로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하는 여고생들의 청춘을 그린 영화다.
2005년 일본 개봉 후 청춘밴드물의 대표작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2025년 20주년을 맞아 4K 리마스터링으로 재개봉했고, 한국에서도 9월 17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