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5/11/22 ] 패스 시도하는 서울 야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K리그 1 37라운드 경기에서 김천상무FC가 FC서울에 3-1 승리를 거뒀다.
김천상무는 33분 김주찬의 선제골로 기선제압을 했다. 밀집수비 사이에서 빠른 슈팅으로 골문을 흔들었다.
서울은 46분 주장 린가드가 패널티 박스로 쇄도하며 슈팅, 1:1 동점을 만들었다.
승리를 위해 밀어붙이던 서울은 87분 최준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몰렸고, 88분 박세진, 94분 박태준에 연속골을 허용하며 홈 마지막 경기를 3:1 패배로 마무리했다.
사진/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