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6/03/22 ] 4번째 골 환호하는 서울 선수들.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K리그1 5라운드 경기에서 FC서울이 광주FC에 5-0 대승을 거뒀다.
8분 손정범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한 서울은 46분과 72분 클리말라, 58분 로스, 81분 이승모의 연속 득점이 터지며 5-0 완승을 거뒀다.
승리를 거둔 서울은 창단 첫 개막 4연승을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고, 광주는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
사진/취재: 조계웅/펜타프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