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6/04/08 ] 포즈 취하는 앤 해서웨이.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20년 만의 후속작 개봉을 기념해 주연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내한,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2006년작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속편이다. 전설적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가 럭셔리 브랜드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해,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렸다.
2026년 4월 29일 전 세계 최초 한국 개봉 예정.
사진/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