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6/04/19 ] 경기장에 등장하는 OGFC 주장 박지성.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OGFC: THE LEGENDS ARE BACK 레전드 매치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 레전드 팀이 OGFC에 1-0 승리를 거뒀다.
전반 7분 수원 레전드 팀 데니스의 스루 패스에 이은 산토스의 골이 결승골이 됐다. OGFC에서도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트라이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거듭된 찬스를 잡았지만 공은 골문을 외면했다.
OGFC는 Only Glory Football Club, 오리지널 등의 의미를 담고 맨유 황금기를 장식한 선수들을 다시 모아 그 시절 승률인 73% 승률에 도전하는 장기 프로젝트다.
사진/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